상단여백
HOME 보건복지/사회
‘생활형 평화박물관’ 건립 전국화한다‘사이버’는 지난달 개관…평화교육 확산도
편집국 | 승인 2004.06.05 00:00

   
평화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상임대표 이해동, 이하 추진위)가 지난달 14일 출판문화협회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생활형 평화박물관’ 건립을 전국적으로 확대키로 하는 등 ‘평화운동’ 확산을 위한 제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얼마전 베트남 진료활동을 벌이기도 했던 베트남평화의료연대(회장 송필경) 등이 주축으로 발족한 추진위는 이날 총회에서 사이버 평화박물관 창설 및 운영, 생활형 평화박물관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한편, 평화교육 연구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달 28일 ‘사이버 평화박물관’을 창설했으며, 우선적으로 매향리 등 2-3곳에 ‘생활형 평화박물관’ 개관을 추진해 나섰다. 또한 추진위는 ‘평화를 찾아서’라는 제목의 평화교육 영상교재 및 문헌자료 제작을 위한 사업에도 본격 나섰다.

한편 추진위는 이날 총회에서 정기용씨를 신임대표에 이수호 씨를 사무처장에 선임, 조직안정화를 꾀했다.

편집국  gunchinews@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20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