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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호환성 갖춘 전자차트 'OneClick'오스템 7월말 출시... 포털사이트‧SNS 연동으로 신규 환자 유치에 용이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7.11 15:06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가 이달말 출시하는 치과용 전자차트 소프트웨어 OneClick이 다른 플랫폼 제품들과의 유연한 연계를 강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OneClick은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가는 디지털 치과'를 모토로 내세운 치과용 전자차트 소프트웨어다.

OneClick은 기존 오스템 보험청구 SW인 두번에와 하나로의 장점을 한데 모았다. 보험차트, 전자차트에서 타 플랫폼과의 유기적인 연동, 심플한 디자인으로 직관성을 높인 UI, 묶음처방 등이 대표적인 장점이다. 아울러 청구 가이드, 영상장비 연동 등 치과에서 개선 및 추가를 요청해왔던 기능들도 탑재했다.

OneClick의 가장 큰 장점은 폭넓은 호환성이다. 오스템 하나로와 두번에를 포함, 타사 모든 장비와도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기존 전자차트들은 타사 영상장비 데이터를 사용할 경우 연동이 매우 불편했다. 별도 영상장비 Viewer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실행, 사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OneClick은 현재 교정 소프트웨어로 각광받고 있는 V-Ceph을 비롯해 영상장비 Viewer인 OneVision,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서저리 OneCuide 등 오스템에서 출시 중인 다양한 소프트웨어는 물론 타사 영상장비들과도 유기적인 연동이 가능하다.

OneClick는 신규 환자 유치에도 용이하다. OneClick은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도입해 환자가 주변 치과 검색 외에도 PC나 핸드폰을 사용해 손쉽게 치료 예약 및 접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치과 홍보용 블로그가 생성되기 때문에 해당 치과에 대한 환자들의 후기를 비롯해 치과에서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톡에서도 OneClick을 친구로 추가할 경우 치과에서 환자들 대상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할 수 있다.

OneClick은 정확한 보험 청구 및 빠른 차팅이 가능하다. 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CDSS) 기능을 탑재해 인공지능 보험청구 가이드 기능과 전자차트 가이드 기능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더물어 OneClick은 입력된 자료를 분석 후 사용자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시하기 때문에 그동안 차팅과 보험청구 시 어렵고, 복잡했던 부분들을 감소시켜준다. 또 환자의 파노라마 사진을 활용, 전자차트에서 자동으로 치아를 선택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치식 선택 이미지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직관적이고, 치료 설명 시 환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도 좋기 때문에 초보자도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OneClick은 다양한 진료과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진료과별 전자차트 템플릿이 반영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OneClick은 수납과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세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카드단말기 자동 연동 기능으로 결제 내역은 물론 카드입금액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별도 장부나 프로그램이 없어도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검색과 취소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오스템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띄워야 하는 기존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한 번에 치과에서 필요한 모든 업무를 해결할 수 있는 OneClick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OneClick 출시를 바탕으로 의료기관 업무 관리에 대한 이해와 경험, 전문지식, 그리고 콤포넌트 설계 방식을 적용해 치과병의원에 적합한 솔루션을 구축, 선보일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OneClick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오스템(070-7016-4566)으로 하면 된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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