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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치과계 도약 위한 회비 납부 당부정책연구원, ‘회비납부의 의미’ 이슈리포트 발표…홈페이지 게재‧회원 메일 발송
윤은미 | 승인 2019.07.23 16:20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민경호 이하 정책연구원)이 제8호 이슈리포트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도약을 위한 회비납부의 의미’를 발표했다.

이번 8호 이슈리포트에서는 회원들이 협회에 대한 관심을 갖고, 협회 가입과 더불어 협회비를 납부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최근 새롭게 협회에 가입 하는 개원의 수의 급격한 감소 등으로 인한 협회비 납부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슈리포트에 따르면, 협회비는 타 보건의료단체에 비해 최대 23만원 저렴한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시도지부의 회비 납부율은 75.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대한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회 회비 납부율이 80%를 넘어선 것에 비하면 적은 수치다.

민경호 원장은 “치과계 파이 확대를 위해서는 협회의 힘이 필요하고 회원들의 가입을 통한 지지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모든 치과의사가 협회의 주인이란 생각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김철수 협회장은 “회원 모두가 주인이 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모든 회원이 회무에 관심을 갖고 지부 가입 및 회비 납부에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이슈리포트는 '치과의료정책연구원 홈페이지–발간자료-Issue Report 메뉴'에 게재돼 있으며, 전 회원 이메일로 발송됐다.

윤은미  yem@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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