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업계 소식
"역시 오스템이 국내1위 덴탈기업"글로벌선도기업 서울지회 교류회... 임플란트‧유니트체어‧CT 등 체험 후 극찬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7.31 14:48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글로벌선도기업 서울지회 교류회가 지난 24일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 이하 오스템) 본사에서 진행됐다.

글로벌선도기업 서울지회 각각의 회원사 대표이사 및 산업단지공단 담당자 등 약 1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증진 및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행사는 오스템 소개 및 투어로 시작됐다.

오스템 엄태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스템은 치과의사의 진료를 돕기 위해 치과 인테리어를 포함한 개원 준비부터 임플란트, 장비, 재료 등 치과치료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오는 2023년 글로벌 1위 임플란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매해 매출액의 약 7%를 꾸준히 R&D 분야에 투자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오스템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참가한 회원사 대표들도 투어를 통해 오스템에서 출시 중인 각종 임플란트, 장비 및 재료 등을 직접 체험한 후 감탄했다.

그들은 "치과치료를 받아보기는 했지만 임플란트 등 치과기자재들을 직접 본 것은 처음"이라며 "특히 오스템에서 판매 중인 임플란트를 비롯한 다양한 장비와 재료들을 보니 오스템이 왜 치과업계 1위 기업인지 알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진 시간에는 올해 하반기 회원사 간 교류 활성화 시간이 마련됐다. 회원사 간 지식‧기술‧경영 노하우 등 우수 혁신역량을 벤치마킹하고, 상호간의 자문 및 코칭활동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더불어 신생 또는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 재능기부에 대한 내용을 비롯해 지역사회로의 사회공헌 활동의 건도 다뤄졌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