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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덴 'P1 Specialist 양성' 세미나치간칫솔 처방시스템 ‘P1 BOB App’... 올 가을 공식 론칭 예정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7.31 15:24

큐라덴코리아(이하 큐라덴)가 치간치은의 염증지수를 파악하고 치간칫솔을 처방하는 시스템 'P1 BOB App'의 올 가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19일과 20일 서울과 부산에서 각기 'P1 Specialist' 양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 가을로 예정된 정식 출시를 앞두고 'P1 BOB-App'의 임상활용법을 정확히 배우고, 이를 국내에 연착륙시킬 수 있도록 도울 전문가(P1 Specialist)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큐라덴 관계자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Curaden AG는 지난 1954년 설립된 덴탈케어 선도기업으로,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는 잘 알려진 회사이며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고민하고 교육하면서 환자를 보다 건강하게 만드는 예방치과의 개념과 제품을 전파하고 있다”면서 “Curaden AG의 그러한 시도 중의 하나가 Prevention One 프로그램이고, Prevention One 프로그램들 중 첫번째가 바로 BOB App”이라고 설명했다.

BOB이란 Bleeding on interdental Brushing의 약자로 치간칫솔 사용시 치간에서의 출혈지수를 검사해 염증정도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환자의 치간에 맞는 치간칫솔을 크기별로 처방하고 출혈위치를 파악하게 된다. 또한 BOB 어플리케이션은 환자와 소통하고 동기를 부여하고 교육하는 도구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 진행은 P1 Specialist인 영국의 치과위생사 Theodora Little이 담당했으며, 서울과 부산에서 두 차례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에서 개인구강위생관리 교육자(SOOD Instructor)로 활동 중인 치과위생사 30여 명이 참석해 P1 Specialist가 되기 위한 첫 발을 뗐다.

참가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환자의 구강상태를 체크하고, 그에 따라 환자에게 맞는 치간칫솔을 처방하는 등 치간 사이의 인접면을 완벽하게 관리하기 위한 이론과 실습을 경험했으며 P1 BOB-App 활용법을 배웠다.

큐라덴 관계자는 “P1 BOB-App은 환자별로 처방된 치간칫솔을 적용하고 전략적인 증거자료를 제시하는 시스템”이라며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손쉽게 사용가능할 뿐만 아니라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큰 도움이 될 P1 BOB-App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큐라덴은 올 가을 'P1 BOB-App'의 공식 론칭을 앞두고 다시 한번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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