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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광전건치 이성규 회원 모친상광주 천지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8월 3일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8.01 14:20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공동대표 명신재 한기훈 이하 광전건치) 이성규 회원의 모친 故천말례 선생이 오늘(1일) 소천했다.

빈소는 광주 천지 장례식장 302호실에 마련됐으며 오는 3일 부친 故이형록 선생과 함께 발인한다.

주차 등 관련문의는 장례식장(062-527-1000)으로 하면 되며, 조의금 계좌는 광주은행(064-107-021226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다.

한편 광전건치 이성규 회원은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을 2002년 졸업했으며, 조선치대 구강악악면외과 치의학박사로 조선치대 임상외래교수로도 재임한 바 있다. 현재는 광주광역시 남구에서 하얀치과의원을 개업 중이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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