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글로벌 챌린지
디오 "인도시장 확대에 총력"인도 최대 임플란트학회 ‘ISOI 2019’참가... "다양한 혁신 솔루션 선보여"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9.09 14:47
디오는 ‘ISOI 2019’에서 ‘DIOnavi.’ 등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 동안 인도 뭄바이 ‘Renaissance Hotel’에서 열린 인도 최대 임플란트학회 ‘The 26th Annual Conference of Indian Society of Oral Implantologists(이하 ISOI 2019)’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ISOI 2019’ 에서 디오는 ‘DIOnavi.’를 필두로 다양한 혁신 솔루션들을 선보이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로드맵을 제시했다.

디오 해외사업부 김태영 전무는 "특히 혁신에 혁신을 더한 차세대 표면처리법으로 각광 받고 있는 UV조사기 ‘UV Activator2’에 관심이 집중됐다"면서 "티타늄 표면에 단 20초의 자외선 조사만으로 골융합에 유리한 친수성을 갖게 되는 모습을 직접 시연해 참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마지막 날에는 디오 키닥터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Mittal Dental Clinic의 Dr. Sankalp Mittal이 디지털 보철 세션 메인 연자로 나서 ‘Tectonic shift in implant dentistry with digital workflow’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영 전무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인도시장에서 디오의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들이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도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