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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위생사와 함께하는 치아건강 관리"치위협 대전·충남회 구강보건 켐페인... 대전 오월드서 시민대상 구강검진 및 교육 등 진행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0.04 14:07
치위협 대전·충남회가 지난달 22일 대전 오월드에서 구강보건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충남회(회장 송은주 이하 대전·충남회)가 지난달 22일 ‘치과위생사와 함께하는 치아건강 관리하는 날’을 맞아 대전 오월드에서 구강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전·충남회는 이날 오월드 놀이공원을 방문한 일반시민과 아동을 대상으로 큐스캔을 이용, 양치질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형 올바른 잇솔질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행사를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홍보해준 시민들에게 불소 도포를 해주었다.

대전·충남회에서는 매년 3·6·9·12월에 ‘치과위생사와 함께하는 치아건강 관리하는 날’을 지정해 대전·충남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겅검진과 구강교육, TBI, 칫솔교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려오고 있다.

대전·충남회 송은주 회장은 "이번 오월드에서 진행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치아사랑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올바른 구강관리와 생활습관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전반에 걸쳐 구강보건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대전·충남회 임직원과 자원봉사자(치과위생사), 논산 박치과 박상일 원장 등 14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논산 박치과 박상일 원장(왼쪽에서 5번째)과 치위협 대전·충남회 송은주 회장(왼쪽에서 6번쩨) 등 14명이 참석했다.
논산 박치과 박상일 원장이 예방상담을 하고 있다.
이날 켐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큐스캔을 이용해 자신의 양치질 상태를 직접 확인해볼 수 있었다.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해준 시민들에게는 불소 도포를 해주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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