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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40주년"... 부산대치전원 학술대회지난달 29일 서울 코엑스서 개최... "세계로 뻗어나가는 부산대치전원의 성장 확인"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0.04 15:44
부산대치전원이 지난달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교 40주년을 기념한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현철 이하 부산대치전원)이 지난달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종합학술대회 '개원의를 위한 2019 SMART DENTISTRY'를 개최했다.

‘Complication 본질을 꿰뚫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부산치대 재경동문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크에비뉴치과 박동원 원장의  ‘Clinical Considerations To Avoid Complications of Maxillary Anterior Implant’ ▲디지털아트치과 신준혁 원장의 ‘심미치료, 임플란트 치료 시 치아만 보고 치료할 때 생길 수 있는 Complication’ ▲부산대 치전원 김용덕 교수의 ‘실패한 임플란트에서 배운다’  ▲엠디캠퍼스 김성진 대표의 ‘부엉이 Erp_병원 숫자경영의 끝판왕!!:계정별 원장님은 누굴까요?’ ▲창원 삼성치과 이현원 원장의 ‘Orthotropics From Vertical To Horizontal’ ▲장호열치과 장 원장의 ‘예지성 있는 상악동 거상술-합병증의 예방과 처치’등 6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학술대회 도중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부산대치전원동창회 김기원 회장, 부산대치전원 김현철 원장, 치협 김종훈 부회장, 부산대치전원 재경동창회 송호택 차기회장(왼쪽부터)이 참석했다.

이날 학술대회 도중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부산대치전원 김현철 원장은 "개교 40주년을 맞아 재경동문들을 위해 학술대회를 어느 때보다 성대하게 마련했다"면서 "이번 학술대회는 등록비 대비 강연 내용이 매우 풍성할 뿐 아니라 부산대치전원 동문들이 주로 연자로 참여하는 등 개교 40주년을 맞이한 부산대치전원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대치전원동창회 김기원 회장도 "개교 40주년을 맞아 경남권 유일의 치전원으로 안주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치전원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역사상 처음으로 코엑스에서 개최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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