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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교정학회 학술대회 전시 '성황'2일∼4일 코엑스서‘Double-Wire 3D Printing Lingual Brackets’과 임상케이스 중심 전시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0.14 16:34
교정학회 학술대회 전시회 중 디오 부스 모습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2회 대한치과교정학회 국제학술대회’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정학회 학술대회에서는 ’60 Years and Beyond: Innovation and Creativity’를 주제로 국내외 저명한 연자들의 특강, 초청연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치과기자재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디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디지털 교정 ‘DIO ORTHOnavi.(디오올쏘나비)’의 핵심 기술로 평가 받고 있는 세계 최초 환자 맞춤형 기술이 적용된 ‘Double-Wire 3D Printing Lingual Brackets’과 임상케이스를 중심으로 전시회에 참가했다.

특히 ‘DIO ORTHOnavi.(디오올쏘나비)’의 Ver.2 순측 브라켓 교정과 과개교합(Deep Bite) 전용 치료 브라켓 등을 선보여 큰 관심을 받았다.

디오 임상욱 상무는 "디지털 교정이 더 이상 기술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으로 다가왔다"면서 "앞으로도 디오는 한국은 물론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당당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DIO ORTHOnavi.(디오올쏘나비)’의 핵심 기술인 ‘3D Printed Lingual Brackets’은 지난 2017년 7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임상교정학술저널 ‘Journal of Clinical Orthodontics(JCO)’ 커버스토리에 선정돼 이미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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