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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필두 건치 '지부총회' 시즌 스타트!오는 20일부터 울산·인천지부 시작 내달 13일 대경지부까지…내달 7일 건치 32기 공동대표 선출
안은선 기자 | 승인 2019.11.06 17:23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기현 홍수연 이하 건치)가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일제히 지부 총회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건치 공동대표를 비롯해 일부 지부에서는 임원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각 지부에서는 회무보고 및 2020년도 사업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먼저 건치 울산지부(회장 신희재)가 총회 첫 스타트를 끊는다. 울산지부는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울산시민연대에서 총회를 개최한다.

이어 오는 25일 전북지부(회장 이준용)가 오후 7시 30분부터 총회를 진행하며, 장소는 미정이다. 아울러 오는 26일에는 인천지부(회장 주재환)가 오후 8시부터 간석동 사무실에서 연이어 총회를 개최한다.

현재 인천지부는 김유성 회원을 유력 차기 회장으로 지목하고 있으며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또 29일에는 광주·전남지부(공동대표 명신재 한기훈 이하 광전지부)가 오후 7시부터 지부 세미나실에서 총회 및 송년회를, 같은 날 부산·경남지부(공동대표 조병준 김권수)도 오후 7시부터 총회를 진행한다. 장소는 미정이다.

아울러 서울·경기지부(회장 김의동 이하 서경지부)가 내달 7일 오후 6시부터 양재동 숲과나눔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1년 간 현재 김의동 회장 체제를 유지할 것을 밝힐 계획이다.

대구·경북지부(상임대표 박준철)는 중앙 총회 이후인 내달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총회를 진행하며, 광전지부 동부지회도 같은 날 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소 및 시간은 미정이다.

이 외에도 대전·충남지부(회장 김형돈)도 추후 총회 일정을 확정하고 내년도 지부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건치는 서경지부와 같은 장소에서 오는 12월 7일 오후 7시부터 총회를 열고 제32기 공동대표 선출 및 신임집행부 구성에 나설 예정이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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