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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마지막 Suture 세미나 "성료"신흥, Back to the Suture 세미나... 박정철‧조인우 교수의 흥미진진한 강의에 수강생들 대만족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1.05 16:33
신흥 주최 ‘Back to the Suture 세미나’가 지난달 19일 진행됐다.

신흥 주최 ‘박정철 교수 초청 Back to the Suture 세미나’가 지난달 19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SID 2019 조직위원이자 Suture의 대가로 손꼽히는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박정철 교수가 디렉터로, SID 2019 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조인우 교수가 패컬티로 나서 Suture의 노하우를 전했다.

박정철 교수와 조인우 교수는 매듭법과 봉합의 종류를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통해 강연했으며 실습 시간에는 GBR, 상악동거상술, 연조직 수술 등 각 수술에 맞는 핵심 봉합술에 대한 Hands-on이 진행됐다.

박정철 교수가 핸즈온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신흥은 "Back to the Suture는 신흥이 제공하는 최고의 스테디셀러 세미나로 매번 세미나 일정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Suture의 기본기를 다지려는 수강생들이 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한편 올 Back to the Suture 세미나 일정을 마무리한 신흥은 현재 내년도 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내년에도 신흥은 Back to the Suture를 비롯해 임플란트와 교정 등 다양한 세미나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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