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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야구마케팅'으로 지역감성 공략!YESDEX 2019서 '개원가의 임플란트 홈런을 위한 덴티스 응원전' 펼쳐... 덴티스 스마일송과 함께 TV-CF도 공개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1.15 04:41
덴티스는 YESDEX 2019에서 야구마케팅을 펼쳤다.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YESDEX 2019에서 신제품과 이색 야구마케팅으로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덴티스는 전시기간 동안 김치·치즈·덴티스로 반복되는 덴티스 스마일송과 함께 TV-CF를 공개했으며 '개원가의 임플란트 홈런을 위한 덴티스 응원전"이라는 모토 하에 진행된 덴티스의 야구마케팅은 딱딱했던 행사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덴티스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YESDEX 행사를 기념하기도 하고 그동안 진료에 지쳤을 원장님들을 응원하고자 추억을 돋게 하는 롯데와 삼성, NC 등 지역 프로야구단의 올드 유니폼을 착장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신제품과 인기제품들도 대거 공개했다. 덴티스는 치조골의 골량이 부족한 구치부를 위한 ‘SQ SHORT’ 라인을 이번 YESDEX 2019에서 공식 출시했다.

덴티스는 YESDEX 2019에서 ‘SQ SHORT’ 라인을 공식 출시했다

덴티스는 "최근 임상가 및 개원가 사이에서 임상예후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SQ’는 지난 6월 전용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 ‘SQ GUIDE’출시를 통해 디지털 임플란트로서 임상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었다"면서 "최근의 짧은 임플란트에 대한 수요 증가와 임상 트렌드를 반영한 이번 SHORT 라인의 출시로 강력한 ‘SQ’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SAVE RIDGE KIT'를 비롯한 ‘SAVE’의 GBR 및 SINUS KIT 솔루션과 덴티스의 골이식 브랜드 ‘Ovis’의 신제품들도 함께 소개됐으며 ‘Multi Use Coping’과 ‘GUIDE WHEEL KIT’ 등 덴티스만의 다양한 편의제품들도 전시돼 임플란트 섹션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ZENITH’로 통하는 덴티스의 디지털 솔루션은 새롭게 출시된 밀링머신과 출력물 세척기 등 스캔부터 프린팅, 밀링, 세척까지 토탈 시스템으로 선보였으며 ‘DICAON 4D’를 통한 디지털 교정 솔루션도 함께 소개해 덴티스의 디지털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치과 LED 진료등의 대명사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Luvis’에서 새롭게 출시 예정인 제품을 사전 공개하면서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올 해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LED 수술등 ‘Luvis ML400’과 치과전용 모델인 ‘Luvis C500’에 대한 현장 문의와 판매가 이어지면서 덴티스만의 독자 브랜드인 ‘Luvis’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치과 LED 진료등의 대명사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Luvis’

예방 및 구강관리 솔루션으로 라인업한 다양한 솔루션 제품들에 대한 관심도 매우 컸으며, 덴티스는 쿠본북 이벤트와 더불어 필립스와 동아제약이 함께 한 협업 부스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최근 덴티스가 치과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링거워터 ‘링티’의 이벤트 부스가 큰 관심을 받았다.

덴티스는 "이번 YESDEX 2019에서는 임플란트와 골이식재, 3D 프린터, LED 수술등, 디지털교정, 예방&구강관리솔루션 등 덴티스만의 차별화되고 폭넓은 라인업을 총망라해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더욱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과 제품, 서비스로 찾아뵐 것을 다짐하며 2020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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