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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치대서도 '바로가이드' 세미나 개최경희‧연세치대서 바로가이드 강연과 식립 실습 진행... "앞으로도 학생들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1.25 11:33
지난 11일 진행된 경희치대 '바로가이드' 세미나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11일과 12일 경희치대와 연세치대에서 '바로가이드' 세미나를 개최했다.

임플란트를 처음 접하는 본과 3학년 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지난 11일 경희치대 세미나에서는 네오의 허영구 대표가 직접 연자로 나서 ▲CMI임플란트 개념 ▲기존 디지털 가이드의 단점 ▲바로가이드의 개발 배경 ▲바로가이드 시스템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강연 후에는 바로가이드를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실습이 진행됐다.

이어 60여 명의 학생이 참석한 12일 연세치대 세미나에서도 허영구 대표가 직접 연자로 나서 바로가이드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연세치대 정의원 교수는 "30분만에 임플란트 가이드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경험한 학생들은 바로가이드의 정밀함에 놀라워했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교육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네오는 "바로가이드는 제작 과정이 단순하고 그 결과가 정확해 초보 술자도 정확하게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룬 것"이라며 "대학가에서도 세미나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데 네오에서는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영구 대표가 바로가이드를 이용해 직접 가이드 제작 시범을 보이고 있다.
경희치대 바로가이드 세미나에서는 강연과 함께 임플란트 식립 실습이 진행됐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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