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세미나 다시보기
디오 ‘디지털 교정 아카데미’ 전국투어 성료"내년에는 '상담에서 시작되는 교정치료'라는 주제로 환자 중심의 교정치료 세미나 기획"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2.19 16:59
오현근 원장의 강연 모습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8일 대구에서 열린 ‘디오 디지털 교정 아카데미’ 마지막 전국투어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디오 디지털 교정 아카데미’ 전국투어 세미나는 소수정예 디지털 교정 코스로 지금까지 600 Case가 넘는 디지털 교정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ATA치과 오현근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

오 원장은 이날 세미나에서 임상과 실습 강연을 중심으로 ▲디오 디지털 교정 소개 ▲디오 디지털 교정의 임상 증례 및 치료 사례 ▲Hands-on 실습 등 실전 임상 증례 외에도 한층 더 진화한 디지털 교정 ‘DIO ORTHOnavi.’의 핵심 비법을 모두 공개했다.
 
또한 ‘핸즈온 실습’ 강연에서는 디지털 교정 ‘DIO ORTHOnavi.’ 실습 전 과정을 하나하나 살피면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디오의 장민훈 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교정 ‘DIO ORTHOnavi.’에 대한 관심이 집중돼, 임상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내년 ‘DIO ORTHOnavi.’ 세미나는 '상담에서 시작되는 교정치료'라는 주제로 치과 원장뿐아니라 상담실장, 진료실장과 함께하는 환자 중심의 교정치료 세미나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오는 그 동안 축적된 임상데이터와 다방면으로 분석한 환자 마케팅을 접목시켜 지금까지와는 다른 디지털 교정 세미나의 진면목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20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