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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치, 밝고 희망찬 '경자년 새해' 다짐지난 7일 '2020 치과가족 신년인사회' 개최… 배종현 회장 "남은 임기까지 책무 다할 것"
이인문 기자 | 승인 2020.01.09 17:46
지난 7일 열린 부산치 신년인사회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배종현 이하 부산치)가 지난 7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이벤트홀에서 '2020 치과가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경자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날 행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김철수 협회장, 부산광역시 김석준 교육감, 부산광역시 신제호 복지건강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오동석 본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 박영미 지원장, 부산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 이재호 이사장 등 약 100여 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해 새해인사와 덕담을 나누었다.

부산치 조수현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배종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오는 3월 집행부 임기가 마무리될 때가지 남은 임기 동안 책무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올 한해도 소망했던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치의 건승을 기원하는 치협 김철수 협회장의 축사와 함께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부산치 대의원총회 김성곤 의장의 축배 제의와 함께 모두들 건배하면서 부산치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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