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성 멤브레인 LT6 i-Gen type…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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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성 멤브레인 LT6 i-Gen type… ‘눈길’
  • 이인문 기자
  • 승인 2020.10.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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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6개월 이상 형상 유지돼 골형성 및 이식재 고정에 탁월"
LT6 i-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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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출시한 LT6 i-Gen type가 6개월 이상 유지되는 흡수성 멤브레인으로 출시 이후 개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T6 Flat type에 이어 출시된 LT6 i-Gen type은 흡수성 멤브레인이지만 6개월 이상 형상이 유지돼 이상적인 ridge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LT6 i-Gen type은 기존 LT6 flat type과 동일한 제조공법으로 제작돼 비흡수성 멤브레인과 동일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 콜라겐 멤브레인보다 30% 이상 빠른 골재생력 효과를 보여주며 다양한 사이즈로 어느 잇몸 부위라도 이상적인 ridge 형태로 쉽게 제작할 수 있다.

특히 기존 티타늄 멤브레인과 다르게 추후 제거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으며, GBR 시술 시 골의 흡수 및 손실을 충분히 고려한 디자인으로 시술 후 흡수된 골량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를 줄여 가장 이상적인 ridge의 구현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돼 있다.

아울러 LT6 flat type 및 i-Gen type은 3D프린팅으로 제작해 골형성 및 이식재 고정에 유리한 내부 구조를 구현하고 있으며, 완벽히 연결된 공극(Inter connectivity)으로 세포의 침투성의 우수하고 기존 조직과 융합 및 생착이 잘 이뤄진다.

메가젠은 "줄기세포(Human Tur binate Mesenchymal Stem Cells)와 일차세포(Human Septal Chondrocytes), 세포주(Hu- man Osteoblasts) 등 다양한 유형의 휴먼세포를 ‘LT6’에 3주 동안 배양한 결과, 모든 세포가 5배에서 10배까지 증가해 세포 생존율이 높은 것을 확인했다"며 "β­TCP의 높은 함유량으로 β-TCP의 분해에 따른 Ca2+ 방출이 Collagen Membrane 대비 높은 골형성(osteogenesis)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해주며, 또한 수화 후 높은 강도와 탄성을 유지하고 수분 또는 혈액 흡수 후에도 멤브레인이 접히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해준다"고 밝혔다.

LT6 i-Gen type이 출시 이후 임상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이유에 대해 메가젠은 "기존 흡수성 멤브레인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렸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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