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학술행사’는 ‘메가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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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술행사’는 ‘메가젠’과 함께!
  • 이인문 기자
  • 승인 2021.02.0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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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지부 및 인준학회 등에 플랫폼 구축 등 부담 해소 위한 솔루션 제공
경상북도치과의사회 온라인보수교육 장면.
경상북도치과의사회 온라인보수교육 장면.

메가젠임플란트(대표이사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지난 8일 치과계 온라인 학술대회 저변 확대 보편화를 위해 온라인 학회 솔루션을 무상으로 무료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팬더믹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비대면 소텅이라는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면서 특히 치과계에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학술대회에서 온라인 학술대회로의 확장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시작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심포지엄 등 각종 학술행사들이 온라인으로 개최되면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실시간 쌍방향 소통과 다시보기 등 대면 강의에서 하기 어려웠던 점을 극복하면서 치과계에서도 온라인 학술대회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학술행사가 참가자들에게는 많은 이점을 주고 있으나, 실제로 학회에서는 플랫폼 구축에 대한 부담 등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메가젠이 기존의 풍부한 온라인 세미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회에 솔루션을 제공키로 결정, 비대면 시대에 치과계 온라인 학술대회의 보편화를 위해 앞장을 선다.

메가젠은 “단순히 한 학회나 집단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치과계에 들이닥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취지”라면서 “학술 교류를 위한 활동이 어느 학회에서나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많은 학회들의 문의와 관심이 쇄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메가젠에서는 이를 위해 보수교육 플랫폼 무상 제작 및 지원 비용 무상으로 하여 강의 컨텐츠 촬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연자 추천, 촬영 지원 등을 지원하며 보수교육 플랫폼을 운영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기술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다만 무분별한 신청 및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대한치과의사협회 산하 지부 및 인준학회, 그리고 치과대학 보수교육에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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