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젠, ‘4인 4색 구강스캐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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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4인 4색 구강스캐너 세미나’
  • 이인문 기자
  • 승인 2021.03.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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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서울 강남을 시작으로 남양주·수원·대구 등 전국 투어 시작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 세미나 장면
지난달 24일 서울 강남 세미나 장면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지난달 24일 메가젠 서울 강남 사옥에서 디지털 구강스캐너를 주제로 한 ‘4인 4색, 구강스캐너 어디까지 써봤니?’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전국 세미나 투어를 시작했다.

연자로는 서울미르치과 최진 원장, 일산앞선치과 김용진 원장, 연수서울치과 나기원 원장, 강일예스치과 이윤형 원장이 함께했다.

메가젠은 “최근 치과 트렌드로 자리잡은 디지털 치과의 도입으로 많은 치과들이 구강스캐너를 우선적으로 도입하고는 있으나, 단순히 인상채득을 대신할 술식으로만 활용하는 등 제한적으로만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세미나는 구강스캐너의 더욱 다양한 활용법을 공유할 수 있도록 4명의 연자들의 각자 치과 특성에 맞는 사용 노하우와 임상케이스를 바탕으로 치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의 커리큘럼은 구강스캐너로 시작하는 디지털 치과 치료의 소개 및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케이스를 소개하고, Digital preparation, R2CAD를 이용한 크라운 디자인, 3D printer를 이용한 임시 보철물의 출력 등 디지털 보철부분에 대한 내용 및 가이드 제작과 관련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i500 구강스캐너, R2GATE, C-10 3D프린터, 맥 프린터, 경화기, Quicksleeper5 등 다양한디지털 장비들과 이를 직접 데모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반응이다. 

메가젠은 “이번 세미나는 신규 개설됐음에도 인원 모집 시작 후 3일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그동안 메가젠이 보여준 높은 수준의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임상가들의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보여줬다”며 “강의 후에는 종합적인 Q&A 시간을 마련해 평소 디지털 치과치료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 과정의 테크닉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돼 수강자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다”고 전했다. .

메가젠의 ‘4인 4색, 구강스캐너 어디까지 써봤니?’ 세미나는 오는 10일 남양주, 11일 강남, 17일 수원, 25일 원주, 30일 대구 등 전국을 순회하면서 계속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메가젠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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