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관 회원, 광주시 광역의원 출사표

6·2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완료…서구제3선거구 민노당 의원 준비

2010-02-22     강민홍 기자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 우승관 회원(조선 치대 98졸, 우승관치과의원, 사진)이 오는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우승관 회원은 예비후보자 등록을 완료했으며, 출마지역은 광주광역시 서구 제3선거구로 화정3,4동과 풍암동, 소속은 민주노동당 광역의회 의원이다.

한편, 우승관 회원은 지난 1998년 조선 치대를 졸업해 우승관치과의원을 개원했으며, 광전건치에서는 사무처장, 진료사업부장, 정보통신부장, 정치토론 소모임 ‘그러냐’ 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본지에서도 논설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도 ‘물고기 이야기’ 칼럼을 연재하는 등 왕성한 칼럼리스트 활동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