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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세월호 유가족 일일 치과주치의로지난 9일 경기도 미술관 앞 진료차량서 33명 진료…“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잇몸과 치아까지 망가뜨려” 안타까움 전해
안은선 기자 | 승인2014.11.10 17:11
  • 전양호 2014-11-11 09:46:16

    특별한 치료가 필요없는 젊은 여자분이 오셨길래 어디가 불편하시냐고 여쭤봤더니 자기가 해야 엄마도 치료를 받으신다고, 그래서 왔다고...떠나보낸 자식 생각에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남아있는 자식의 마음을 위해 살아가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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