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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리병원 허용과 1인1개소법[논설] 김형성 논설위원
김형성 | 승인2019.01.29 17:38
  • 2019-02-01 08:40:42

    명분은 좋다.
    맞는 말일 수도 있고 틀린 말일 수도 있다.
    진심일 수도 있고 가식일 수도 있다.

    그런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치과계가 1인1개소법을 들고 나선 ‘동기’가
    임플란트 고가 담합 유지를 위한 것이었음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아니 부인할 수는 있다.
    부인하는 순간부터 사람들 눈에는
    가식으로 보일 뿐이라는 게 문제지.

    김세영 회장의 잘못된 접근 방식이
    이 문제를 처음부터 꼬이게 만들었다는 걸
    치과계는 언제쯤 깨닫게 될까.

    집단 최면으로 자신들을 정의의 투사인양
    포장하는 가식을 유지하는 한
    이 싸움에서 못이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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