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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지원금 준수, 보장성 강화의 핵심”무상의료운동본부, 자한당의 국민 속이기 ‘우려’…“참여정부 국고지원률 20.1% 반면교사 삼아야”
안은선 기자 | 승인2019.05.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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