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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재생의료법 ‘결국’ 국회 본회의 통과정부 “희귀병 치료 길 열려” VS 시민사회 “산업 유성 이유로 국민 생명‧혈세 내주는 것”
안은선 기자 | 승인2019.08.0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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