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C, 구강위생용품 판매 치과의원 모집
상태바
OHC, 구강위생용품 판매 치과의원 모집
  • 안은선 기자
  • 승인 2017.02.06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과위생사 운영 구강위생용품 업체…평생관리에 초점‧맞춤형 환자관리 서비스 제공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 있는 OHC 매장 전경

치과위생사가 운영하는 전문 구강위생용품숍인 Oral Health Care (대표 김민정 이하 OHC)가 구강위생용품 전시 및 판매, 교육, 컨설팅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개원가를 모집한다.

OHC는 단순 구강위생용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올바른 치아관리를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자신에게 맞는 구강위생용품을 환자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울러 사용 및 관리 방법 교육, 구매리스트 관리를 통한 맞춤형 고객관리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OHC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내 치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개개인이 내 치아건강은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OHC-브레인스펙이 컨설팅 한 치과에 구강위생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면서 “환자를 평생고객으로 설정하고 유지관리에 중점을 두고 OHC 프로그램을 구축해 환자가 처음 방문한 순간부터 치료 후까지 구강위생관리를 위한 전문가의 지도 및 처방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현재 OHC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 ‘구강위생용품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의 가맹치과를 두고 있다.

OHC 관계자는 “OHC에서는 치과병의원 내 구강위생용품 전시 및 판매에 관심이 있으며 구축,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정기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처음부터 무엇을 시작할지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OHC 정기교육에 참가해 용품 종류 및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듣고 환자의 구강조건에 맞는 구강위생용품 처방시스템을 도입하면 된다”고 말했다.

가맹치과회원이 되길 원하는 치과는 OHC SHOP 홈페이지(http://www.ohcshop.com)에서 가맹치과 등록을 위한 설문지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팩스(02-3676-0155) 또는 이메일(ohcshop@naver.com)로 전송하면 된다.

한편, OHC는 오는 19일 브레인스펙 세미나실에서는 ‘2017 상반기 OHC BRAINSPEC 정기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계속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실제 임상에서 적용하는 사례를 참가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