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임상 커뮤니티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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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임상 커뮤니티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 이인문 기자
  • 승인 2021.04.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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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OF DENTIS’, 교육·임상·문화·온라인 콘텐츠까지 모두 잡아
덴티스의 새로운 교육&문화 플랫폼 ‘OF DENTIS’가 열린 소통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덴티스의 새로운 교육&문화 플랫폼 ‘OF DENTIS’가 열린 소통 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해 9월 공식 오픈한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교육&문화 플랫폼 ‘OF DENTIS’가 젊고 활동적인, 그리고 확장성을 가진 하나의 열린 소통 공간으로 많은 임상가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OF DENTIS’는 ‘Connect Dentistry’를 핵심가치로 추구하며, 다양한 임상과 교육을 개발하고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 멤버들 간의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새로운 공유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임상·교육·문화활동 등을 다채롭게 기획 및 지원하고 있으며, 플랫폼을 방문한 이들과 학술적·임상적 지식을 함께 공유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덴티스는 “현재 ‘OF DENTIS’는 세미나와 심포지엄, 소모임, 토크 콘서트 등을 ‘결합형 소셜 클럽’이라는 공간을 통해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교육을 연구개발, 수준 높은 교육을 활발하게 선보이고 있다”면서 “하나의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신개념 교육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

‘OF DENTIS’는 ‘덴티스 아지트’ 서비스를 통해 덴티스와 사용자 또는 사용자와 사용자가 함께 쓰고 공유하는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구성했다. 덴티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을 활용한 임상 영상 및 임상 콘텐츠, 최신 제품 및 학술 정보, 이벤트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사용자는 원하는 정보를 기호에 맞게 선택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며, 임상과 진료에 대한 궁금증을 부담 없이 질의하고 자유롭게 상호 간 생각을 공유할 수 있다. 수강자와 연자 간의 상호소통이 가능하고, 덴티스 디렉터들이 제공하는 임상 질문에 대한 치료계획 제안이나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은 ‘OF DENTIS’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뿐만 아니라 ‘OF DENTIS’는 ‘치과 경영 아카데미’도 운영한다. 전문가와 함께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실전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치과에서 고민하고 있는 경영 및 마케팅 솔루션 전략을 심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렇듯 ‘OF DENTIS’가 치과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교육 및 서비스들을 덴티스만의 젊은 감각으로 풀어낸 플랫폼의 기능을 한다면, 이를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이다.

덴티스 서울 문정 캠퍼스는 서울 지역 임상가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오픈했으며 ▲최대 80여 명까지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 ▲덴티스의 신제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핵심 제품들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쇼룸 ▲‘OF DENTIS’의 새로운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오픈형 강의장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 모습.
덴티스 서울 문정캠퍼스 모습.

먼저 세미나실은 각 세미나실마다 FHD 초대형 LED를 설치하고, 계단식 강의장을 갖춰 임상 강연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현했다. 덴티스는 단독 강연은 최대 80명, 핸즈온 강연은 최대 40명까지 가능한 국내 단일 세미나실 최대·최고의 설비를 갖췄다고 자부한다.

로비 공간은 새로운 교육·문화 서비스 활동에 중점을 둔다는 취지에 따라 각종 세미나 참석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관계자와의 상담도 가능하게끔 상호소통이 가능한 강연장으로 트랜스포밍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덴티스는 최근 온택트 시대에 발맞춰 시공간적인 한계를 넘어 자유롭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콘텐츠 ‘오아시스’의 시작을 알려 관심을 끌고 있다. 

‘오아시스’는 '오! 아주 신박한 덴티스 시스템'이라는 약어로 약 10∼15분 분량의 온라인 영상 콘텐츠이다.

덴티스는 “각 제품의 특장점을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소개하고,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만들자는 의도에서 기획된 것”이라며 “덴티스를 접하는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다양한 제품들을 두루 만나볼 수 있고, 덴티스 제품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도 새로운 아이템들에 대해 영상을 통해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라고 피력했다.

'오아시스' 영상에서는 ▲각 제품 소개 ▲제품 언박싱 ▲활용 가이드 ▲가장 두드러졌던 장점 및 유저가 전하는 리얼 리뷰 ▲임상 팁 ▲종합적인 총평 등을 접할 수 있으며, 세미나에서나 만나볼 수 있던 수려한 연자진들이 함께하는 점 또한 주목된다.

지난달 24일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 31일 본편 영상이  공개된 ‘오아시스’의 1편은 지난해 ‘실수담(실수하는 모든 임상의를 위한 랜선 상담소)’을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일산앞선치과 김용진 원장과 덴티스의 대표 보철 연자인 연수서울치과 나기원 원장이 제작에 참여해 덴티스의 대표 임플란트 보철 제품인 ‘Multi Use Coping’이 가지는 장점과 의미에 대해 솔직하고 편안하게 이야기하는 내용으로 영상을 이끌었다.

오아시스를 진행하고 있는 김용진 원장(왼쪽)과 나기원 원장.
오아시스를 진행하고 있는 김용진 원장(왼쪽)과 나기원 원장.

앞으로 덴티스는 ‘OF DENTIS’ 홈페이지와 덴티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매월 새로운 아이템으로 ‘오아시스’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또한 ‘오아시스’ 콘텐츠 시청 후 해당 제품의 구매를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구매까지 ‘MARKET’ 페이지를 통해 한 번에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와 함께 ‘오아시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들도 향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OF DENTIS’ 홈페이지와 덴티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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