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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건치, ‘9대 신임집행부’ 구성 완료전임회장단 모임·틔움과 키움위원회 신설…오는 29일 송년회
강민홍 기자 | 승인 2009.12.08 18:20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울산지부(회장 안재현 이하 울산건치)가 2010년~2011년 2년간 회를 이끌 9대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이미 지난달 24일 안재현 신임회장과 김명호, 박태근 신임감사를 선출한 울한건치는 김평환, 문백섭 회원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신임 사무국장에는 배석기 회원이, 차장에는 조용훈 회원이 선임됐으며, 재정부장에 안울진, 문화·체육부장에 유임수·이동규, 구강보건사업부장에 황인성, 홍보부장에 백재호·황원동 회원을 각각 선임했다.

이주노동자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는데, 위원장에는 이채택 회원이 선임됐으며, 위원으로는 변영호, 이충엽, 정경숙, 윤현옥, 신희재 회원이 위촉됐다.

특히, 울산건치는 틔움과 키움위원회와 전임회장단 모임을 신설했는데, 튀움과 키움 위원장에는 김병재 회원이 선임됐고, 황인성, 강항립, 김병철 회원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전임회장단 모임은 박태근 2대 회장이 위원장을 맡기로 했으며, 이충엽, 이종상, 이채택, 변영호, 강동한, 최형림, 박영규 등 역대회장들이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게 된다.

한편, 울산건치는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달동 봉계한우에서 2009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민홍 기자  rjunsa@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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