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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교정학 유명 교수진 초빙 강연내달 3일부터 총 4회…“치의학 발전 위해 지속적으로 외국 연자 강연 진행”
안은선 | 승인 2015.08.27 15:59

 


경희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대학원장 박영국 이하 경희대치전원)에서는 2015년 2학기 특별강연으로 교정학 분야의 유명한 교수 초빙 강연을 개최한다.

내달 3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경희대 치과병원 지하 강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왼쪽부터) Jason B. Cope 교수, RG Alexander 교수, Gerald Nelson 교수, Rolf Behrents 교수, Eustaquio Araujo 교수

먼저 내달 3일에는 UCSF 교정과 Gerald Nelson 교수가 ‘Biocreative Therapy at UCSF’를 주제로 강연이 준비돼 있다.

이어 내달 7일에는 경희대치전원 교정과 외래 교수 합동 강연으로 꾸려질 예정으로 경희대치전원 외래 교수이자 Saint Louis 교정과 김기범 교수가 통역에 나선다.

이날 강연은 ▲UCSF 교정과 Gerald Nelson 교수가 ‘Introduction of UCSF Orthodontic Residency program’를 주제로 ▲Saint Louis 대학 교정과 Eustaquio Araujo교수가 ‘Introduction of SLU Orthodontic Residency program’을 주제로 ▲Saint Louis 대학 교정과 과장이자 AJODO 편집장 Rolf Behrents 교수가 ‘Introduction of American JODO and Role of Editor in Chief’를 주제로 강연이 마련돼 있다.

참고로, Gerald Nelson 교수, Eustaquio Araujo교수, 김기범 교수는 경희치대 교정과 외래 교수이며 이 날 Rolf Behrents 교수의 외래 교수 위촉식이 있을 예정이다.

내달 18일에는 경희대치전원 교정과 RG Wick Alexander 외래 교수가 ‘Challenging cases in orthodontics’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오는 10월 1일에는 『OrthoTADs The clinical guide and atlas』의 저자이자 베일러치과대학 교정과 Jason B. Cope 임상교수가 ‘Molar Protraction with MiniScrews'를 주제로 강연을 준비했다.

경희대치전원 관계자는 “본 대학은 그동안 외국 대학과의 학문적 교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향후에도 치의학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외국 연자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은선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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