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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 팰로우 3명 선정배아란 교수 한국 ‘첫’ 여성 팰로우로… 2018년 네덜란드서 ITI국제임플란트학회 개최 예정
정선화 기자 | 승인 2017.11.13 16:44
이성복 회장이 2017년 ITI국제임플란트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한국지부의 연혁을 소개하고 있다.

ITI국제임플란트학회(회장 Stephen Chen) 스위스 본부는 지난 18일 ITI한국지부에서 신임 팰로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임 ITI 팰로우는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학장 박영국 이하 경희치대) 보철과 배아란 교수, 치주과 신승일 교수,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관악캠퍼스 치과병원(원장 박재영) 보철과 김재영 교수 등 총 3명이다.

ITI한국지부 이성복 회장은 올해 임기 시작부터 ‘여성 팰로우 선정’을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결과 배아란 교수가 한국 최초의 여성 팰로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ITI한국지부는 추천을 통해 후보 3명을 선발한 뒤 지난 9월 말 ITI국제임플란트학회 스위스 본부에 팰로우 신청을 마친 바 있다. 이번에 후보 3명이 모두 선정되면서 현재 ITI한국지부의 국제급 ITI 팰로우는 총 23명이 됐다. 

한편 2018년 4월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 예정인 제6차 ITI Consensus Conference에는 한국 대표로 이성복 회장과 더불어 이백수 교육부장, 그리고 권용대 스터디클럽 코디네이터가 참석할 예정이다.

정선화 기자  hwa@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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