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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성 부회장, 1인1개소법 합헌 촉구헌법재판소 앞 1인시위...834일 째
신수경 기자 | 승인 2018.01.12 12:58
최유성 부회장

최강 한파로 예보된 오늘(12일)도 1인1개소법의 정당성을 피력하는 헌법재판소 앞 1인시위는 계속됐다.

834일 째를 맞은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치과의사회 최유성 부회장이 나와 자리를 지켰다.

신수경 기자  bbpara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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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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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1개소법 사수 2018-01-17 17:11:03

    추운날씨에 고생많으셨습니다. 국민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반드시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삭제

    • 저런저런 2018-01-15 11:43:19

      1인1개소법 어겨도 환수처분 안된다고 판결난 마당에 1인시위 계속하는 거 의미있나요?

      선거운동인가?

      모 회장님의 국회의원 되기 프로젝트에 온 치과계가 농락당한 거라는 걸

      치과의사들은 언제쯤이면 알게 되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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