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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사로잡은 '흥 폭발' 서울나이트2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서 SIDEX 2018 전야제 행사…해외 인사 대거 참가·가수 에일리 축하 공연 등
안은선 기자 | 승인 2018.06.25 15:10
SIDEX 2018 서울나이트


SIDEX 2018 조직위원회가 대회 첫날인 지난 22일 오후 6시부터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Seoul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외 바이어 및 치과의사들을 위한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이번  'Seoul Night' 행사에는 약 400여 명이 참석했다.

'Seoul Night' 는 SIDEX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동영상 상연을 시작으로, SIDEX 조직위원회 노형길 사무총장의 개회선언과 대회장인 서울시치과의사회 이상복 회장의 일사말, 최대영 조직위원장의 개회사,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복 회장은 "60개 업체 124부스로 출발한 SIDEX는 이제 17개 국에서 251개 업체가 1,022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행사로 성장했다"면서 "관람객도 4천5백여 명 수준에서 3배 이상으로 느는 등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한국 치과계를 대표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이상복 회장

최대영 조직위원장도 "앞으로 SIDEX는 규모의 경쟁을 넘어 질적 도약을 이루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실질적 성과와 만족을 내며, 세계 치과교류의 장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철수 회장도 축사에 나서 "세계 8대 기자재 전시회인 SIDEX가 세계 치의학의 흐름을 선도하고 한국 치과계 위상 제고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내실있는 행사를 준비한 조직위에 격려를 보내며, 치과계 대축제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Seoul Night'는 지난해 혹평을 만회하기 위해 참가자들의 흥을 돋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 행사에 앞서 부라스밴드인 '퍼니밴드'가 신나는 재즈음악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베스트 드레서' 시상, SIDEX 포토존 기념촬영 행사 등을 진행해 돈독한 친목의 장을 만들었다.

아울러 가수 에일리가 초청가수로 나와 '보여줄게',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자신의 히트곡을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센스 있는 무대 매너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퍼니밴드의 공연
서울나이트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
초대 가수 에일리의 무대에 호응하는 참석자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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