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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중심·예방중심의 치과의료”임상치위생학분과회 2차 연구세미나... 치과위생사 전문성 강화 위해 지속적 노력 필요
이인문 기자 | 승인 2018.10.05 15:25

"예방중심의 계속구강관리 진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치과위생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한국치위생과학회 산하 임상치위생학분과회(회장 배수명 이하 분과회)가 지난달 29일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에서 ‘환자중심, 예방중심의 일차치과의료 발전방향의 모색’이라는 주제 아래 2018년도 2차 연구세미나(이하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계속구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제 업무 역할분담(브레인스펙 김민정 대표) ▲구강관리용품의 관리방안(강릉원주대 마득상 교수) ▲예방중심 계속구강관리 진료체계 구축 사례 및 확대 방안(빨간치과연구소 김아현 소장)에 대해 논의했다.

분과회 관계자는 "지난 6월에 열린 1차 세미나에서는 치과위생사의 표준임상실무지침서 개발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면서 "이어 일차치과진료체계에서의 치과위생사의 업무 및 역할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토의를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분과회는 2018년 운영 목표를 '국내 치과위생사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 및 '계속구강관리 진료체계에서의 치과위생사의 역활 확립'으로 잡고 연구세미나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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