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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개원 솔루션! ‘DENTEX 2019'에서대공치협 주최 내달 10일 진행…“개원에 필요한 모든 것 한 자리에”
문혁 기자 | 승인 2019.01.07 16:05
지난해 열린 '2018 DENTEX' 전시회장 모습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회장 최영균 이하 대공치협)이 내달 2월 10일 코엑스 B1 홀에서 ‘2019 개원및경영정보박람회(이하 DENTEX 2019)’를 개최한다.

대공치협은 지난 4일 역삼역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ENTEX 2019가 개원을 준비 중인 치과의사를 위한 ‘개원 솔루션 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에서 대공치협 최영균 회장은 “2019년 4월 전역을 앞두고 개원관련정보를 수집하고자 하는 공중보건치과의사와 봉직의, 군의관 등 개원 예정의나 재개원을 목전에 둔 젊은 의사들에게 유익한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최 회장은 “개원에 필요한 치과 기자재, 세무, 금융, 홍보, 인테리어, 입지서비스 상품박람회를 총망라했다”면서 “컨퍼런스 역시 개원 예정의에 초점을 맞춰 참가자들이 개원에 필요한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상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공치협이 지난 1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DENTEX 2019'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대공치협 관계자에 따르면 DENTEX 2019는 신흥, 오스템임프란트, 네오바이오텍 등 주요 업체를 포함한 49개 업체 158개 부스의 규모로 꾸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관계자는 이번 DENTEX 2019의 개원 컨퍼런스는 ▲성공개원 전략. BASIS ▲성공경영 전략. EVOLUTION ▲성공경영 전략. MYDRIASIS 등 3개 트랙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성공적인 개원 및 경영 전략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계자는 “DENTEX 2019 개막식 행사와 박람회를 참관하는 개원의 예정자를 대상으로 ‘황금열쇠로 개원의 문을 열어라’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얼리버드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소정의 기념품 제공도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DENTEX 2019는 홈페이지(www.dentex.co.kr) 사전등록자의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등록 비용은 5,000원이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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