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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기운으로…건치 30주년 성공 기원광전건치 동부지회, 9~10일 고로쇠 모임 진행…가족야유회로 친목 다져
안은선 기자 | 승인 2019.03.12 12:45
광전건치 동부지회 주최 고로쇠 모임 참가자 일동 (제공 = 서종환)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공동대표 명신재 한기훈 이하 광전건치) 동부지회가 고로쇠 물을 함께 마시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한해 사업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순천 낙안에서 가족야유회로 시작해 이틀날인 10일엔 순천 선암사 앞 금성가든에서 '고로쇠 모임'으로 진행됐으며, 김용주, 명신재, 김명규, 임진열, 박용완, 하정길, 박민수, 김명우, 양민철, 장세원, 임동웅 회원과 그 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해 한데 어우러져 친목을 다지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참고로 고로쇠 모임은 동부지회 회원들이 함께 1박을 하며 고로쇠 물을 마시며 유대를 돈독히 하는 모임으로 출발해, 광전건치 및 건치 타 지부까지 참여하는 행사로 발전키도 했다.

명신재 공동대표 (제공 = 서종환)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명신재, 한기훈 공동대표는 오는 4월 27일 열리는 건치 30주년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5월 지부·지회 간 체육대회 등 지부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명신재 공동대표는 "동부지회 선배들과 가족분들을 한 자리에서 뵙게 돼 반갑다"면서 "건치 30주년 행사를 위한 후원금 모금도 감사하지만 직접 행사에 참여해 즐기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이어 명 대표는 "타 건치 지부와의 교류사업, 참치학교도 준비 중이니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기훈 공동대표 (제공 = 서종환)

한기훈 공동대표도 "오랜만에 직접 젊은 회원들을 만나니 반갑다"며 "4월 30주년 행사와 5월 체육대회에 동부지회 회원들이 더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외에도 이날 모임 참가자들은 김용주 회원이 준비한 연상퀴즈를 함께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용주 회원이 준비한 연상 퀴즈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동부지회 가족야유회 및 고로쇠 모임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동부지회 가족야유회 및 고로쇠 모임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동부지회 가족야유회 및 고로쇠 모임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동부지회 가족야유회 및 고로쇠 모임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동부지회 가족야유회 및 고로쇠 모임(제공 = 서종환)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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