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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Back to the Suture' 세미나 개최4월 6일 박정철 교수 초청... 매듭법·봉합 팁에서 Hands-on까지 “Suture의 새로운 세계 경험!”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3.18 15:48
(왼쪽부터) 박정철 교수와 조인우 교수

“봉합이 이렇게 다양하고 중요한 것인지 처음 느꼈다. 적극 추천하고 싶다.”

신흥이 주최하는 ‘박정철 교수 초청 Back to the Suture 세미나’가 다음달 6일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5년부터 매년 등록 매진의 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신흥의 스테디셀러 세미나 Back to the Suture는 올해도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박정철 교수와 함께 매듭법과 봉합술을 다루며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실전 노하우를 전달 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박정철 교수와 함께 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 조인우 교수가 패컬티로 참여해 실전 노하우와 철학이 담긴 매듭법과 봉합의 종류 그리고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선보인다.

이후 GBR, 상악동거상술, 연조직 수술 등 각 수술에 맞는 핵심 봉합술에 대한 Hands-on 실습이 이어진다. 특히 실습 시간에는 우수성적 수료자에게 박정철 교수가 특별히 준비한 경품을 제공하는 서바이벌 봉합 대결이 펼쳐질 예정으로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는 박정철 교수는 “올해도 Back to the suture 세미나로 개원의 등 많은 치과의사들을 만날 수 있게 돼 무척 기대된다”며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특별한 팁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Suture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등록은 덴탈세미나(www.dentalseminar.co.kr)에서 가능하며, 등록비의 50%는 DV POINT로 적립된다. 기타 문의는 신흥 임플란트팀(080-819-2261)으로 하면 된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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