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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글로벌 리더로 선도적 역할 다짐"지난달 28일 제31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2019년 CT와 밀링머신 "라인업에 추가"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4.02 12:18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달 28일 부산 센텀 본사에서 제31기 정기주주총회(이하 총회)를 개최했다.

70여명의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도에 대한 ▲감사 ▲영업 ▲외부감사인 선임 ▲내부관리회계제도 운용실태 ▲재무제표 승인 ▲정관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보고와 주주승인 순서로 원안대로 가결 됐다.

이날 김진백 대표는 “지난 한 해 동안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신기술을 개발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시장 확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면서 “지난 1년 동안 주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오늘 이 자리를 맞이하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2019년에는 CT와 밀링머신을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명실공히 임플란트 시술의 전 과정을 풀 디지털로 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회사로 디오가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우뚝 서게 됐다”며 “미국과 중국의 대형 네트워크 치과를 중심으로 Case 단위의 Total Solution Service를 제공해 ‘DIOnavi.’를 대폭 확산시켜 치과 치료의 혁신적인 변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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