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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프리미엄 밀링머신 ‘Programill PM7’디오 '보철물 제작의 정밀성'이라는 본연의 기술력으로 시장 공략... 차별화된 가치로 임상가들 관심 집중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5.30 13:15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해 12월 공식 런칭한 Ivoclar Digital 사의 초프리미엄 CAD/CAM 장비 ‘Programill PM7’이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 가치로 임상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M7은 기본적으로 보철물 제작의 정밀성이라는 본연의 기능에 기술력을 집약했다. 또한 밀링머신 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첨단 기술력으로 속도와 다양한 소재의 가공까지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준다.

보철물의 품질 및 정확성을 결정하는 Milling Template는 사용자의 밀링 방식에 맞추어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고 ‘Material Holder’와 소재별 전용툴은 최적의 밀링 퀄리티를 보장하고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그리고 Jäger 사의 970W / 60,000RPM 스핀들이 탑재돼 있어 소재와 모터가 동시에 회전하는 동시 5축 밀링 기술을 적용, 정밀한 보철 제작은 물론 디지털 덴처까지 가공이 가능하다.

아울러 8개의 블록 체인저와 20개의 툴 체인저로 생산성과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했고, 클램핑 시스템과 터치 스크린 모니터가 내장된 PC는 보다 편리하고 검증된 워크플로우의 통합 밀링 가공 요소를 가진다.

여기에 스마트한 기능을 더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밀링머신 간 중요한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는 CAM 소프트웨어는 CAD 데이터를 밀링 데이터로 변환하고 필요한 밀링 경로 값을 자동으로 셋팅 한다.

특히 Ionizer 기능은 PMMA 가공 시 밀링 찌꺼기들이 챔버 내부에 달라 붙지 않아 깨끗한 밀링 환경을 유지할 수 있고 자동으로 습식 및 건식 모드로 전환돼 다양한 소재의 가공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디오 임상욱 상무는 “Programill PM7은 고가의 CAD/CAM 장비이지만 최고의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초프리미엄 디지털 워크플로우 구축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디오는 새로운 영역에 손을 뻗는다기보다는 당사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완성에 집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오는 지금까지 축적해온 기술의 연장선 상에서 세상에 없는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들을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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