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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치위협 “정기 구강검진, 평생 건강!”지난 13일 대전 시청역 광장서 '구강보건의날' 기념 홍보 캠페인
문혁 기자 | 승인 2019.06.17 16:19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충남회가 지난 13일,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충남회(회장 송은주 이하 대충치위협)가 지난 13일,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 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도시철도 시청역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대전광역시를 비롯한 대전광역시 5개 구 보건소, 대전치과의사회,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등이 함께했다.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장면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20명의 치과위생사들은 지역주민 및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불소도포 ▲올바른 칫솔질 교육 ▲올바른 틀니 사용법 교육 등을 진행해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구강용품과 리플렛 배부 등 행사 진행 도우미 역할을 맡았다. 

송은주 회장은 “지역 내 보건소를 비롯한 치과의사, 대학교의 참여로 보다 풍성한 행사가 이뤄졌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구강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고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충치위협은 3·6·9·12월을 ‘치과위생사와 함께하는 치아건강 관리하는 날’로 지정하고 대전·충남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겅검진 ▲구강교육 ▲TBI ▲칫솔교체 등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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