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글로벌 챌린지
DIO Digital Academy... "전세계 이목 집중"14기까지 호주‧일본‧중국‧러시아‧홍콩‧대만 등 200여 디지털 치의학 전문가 배출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6.26 12:07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디오 본사 신관 3층에서 대만과 호주 치과의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14번째 ‘DIO Digital Academ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DIO Digital Academy’는 지난해 9월 디오가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대 치과대학(NYU), 그리고 세계적인 디지털 의료기기 기업 3Shape와 교육 협력을 강화하면서 새롭게 신설한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디오 관계자는 "지금까지 총14기 과정을 진행해오면서 호주와 일본, 중국, 러시아, 홍콩, 대만 등 총 200여 명의 디지털 치의학 전문가들을 배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디지털 치의학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면서 "이번 14기‘DIO Digital Academy’에서는 모든 강연을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연자진들로 구성해 프로그램을 더욱 차별화했다"고 강조했다.

14기 ‘DIO Digital Academy에서 세계로치과병원 정동근 원장은 ‘Digital Flapless Implantology’라는 주제의 이론 강연과 양일간 Sinus Case(#16,#17)와 Bridge Case(#12,#22) 라이브서저리를 선보였다.

목포예닮치과병원 강재석 원장은 ‘Guidence for guided surgery & Clinical Case & DDA’라는 주제로 디지털 임플란트 DIOnavi.의 효과적인 활용과 다양한 임상적용 비법을 공유하고 디지털 치과 진료 시스템과 DIOnavi.를 활용한 Maxillary Anterior Case와 Sinus Case, 그리고 Mandibular Edentulous Case 핸즈온 실습 강연까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했다.

또한 미시간치과 이향련 원장은 ‘DIOnavi. Clinical case study & Trouble Shooting’ 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DIOnavi.의 다양한 케이스를 마스터하고 실제 임상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강연과 문제해결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마지막으로 Dr. Christopher Ho(Faculty of gIDE, Care Dentistry)가 연자로 나서 ‘The Additive Approach to Complex Rehabilitation : Digital Workflow Meets the Art and Science of Dentistry’를 강연 주제로 ▲Anterior Aesthetics and Implant Placement Through Digital Guide ▲Full Arch Restoration ▲Changing Paradigms in Digital Implant Prosthodontics ▲Complications in Implant Dentistry 등을 다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총괄 기획한 디오의 최강준 이사는 “DIO Digital Academy에서는 언제나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면서 “풀 디지털 시스템으로 세계 최초로 선보인 ‘DIOnavi. Full Arch’ 라이브 서저리 외에도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 분야에서 '최초를 넘어 최고를 향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