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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건치 “신입 회원분들 반가워요!”지난 3일 신입회원 환영회...김경환‧김수영‧박민수‧백지훈 신입회원 “열심히 하겠다”
문혁 기자 | 승인 2019.07.05 15:06
지난 3일 열린 광전건치 '신입회원 환영회'에서 신입 회원들이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경환‧백지훈‧박민수‧김수영 회원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기현 홍수연 이하 건치) 광주전남지부(공동대표 명신재 한기훈 이하 광전건치)가 지난 3일 광전건치 세미나실에서 신입회원 환영회를 열었다.

2년 만에 열린 이번 광전건치 신입회원 환영회에는 김경환‧김수영‧박민수‧백지훈 4명의 신입 회원을 비롯해 건치 김기현 공동대표, 광전건치 명신재 공동대표, 정성국‧정성호‧윤헌식‧변하연‧김명규‧김용준‧임진열‧임동웅‧양민철‧함성준‧하정길‧김명우‧백지훈‧박민수‧김수영‧김경환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회는 건치 김기현 공동대표와 광전건치 명신재 공동대표의 인사말과 ▲정성호 회원의 건치 소개 ▲신입회원 소개 ▲정성국 회원의 ‘선배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순으로 진행됐다.

광전건치 회원들이 정성호 회원의 건치 소개를 귀담아 듣고 있다.

건치 김기현 공동대표는 “지난주에 와락진료 마무리를 다녀오며, 건치의 사회적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했다”며 “건치가 진료 영역 외에도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는데, 신입 회원들도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 신입 회원 소개에서 백지훈 회원은 “가입한 지 어느새 만 1년이 훌쩍 지났는데 그간 개원하고 진료를 시작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민수 회원은 “이 자리에 같이한 김수영 선배가 건치에 관심이 있어 같이 하게 됐다”면서 “건치에 들어온 1년간 임상사업부 선배들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김경환 회원은 “가입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 지역에서 개원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영 회원은 “이자리에 나오기 전까지 긴장했는데, 와서 보니 절반 이상이 아는 분들이라 다행”이라며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명신재 대표

광전건치 명신재 대표는 “2년 동안 신입회원 환영회를 열지 못했는데, 이번 자리를 계기로 회원들이 같이 모이는 자리를 만들고자 했다”면서 “남은 하반기의 광전건치 사업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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