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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앞 울려 퍼진 "'의료민영화법' 즉각 폐기"[포토] 무상의료본부·범국본, 첨단재생의료법 통과 저지 위한 선전전 진행
윤은미 | 승인 2019.07.18 16:38

 

무상의료운동본부와 의료민영화저지범국민운동본부가 지난 16일 국회 앞에서 문재인 정부 의료 민영화 법안 국회 통과 저지 긴급 기자회견을 연 이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열리는 17일까지 양일간 첨단재생의료법 등 의료민영화 법안 폐기를 위한 선전전을 벌였다.

이날 선전전에는 두 본부 소속 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에서는 홍민경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건치 홍민경 사무국장(좌측)이 이날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에 참여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무상의료운동본부와 범국본이 기자회견 후 양일간 국회를 찾아 첨단재생의료법 폐기를 촉구하는 선전전을 벌였다.

 

윤은미  yem@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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