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업계 소식
치과용 3D프린팅 글로벌 시장 "혁신 주도"디오의 5가지 3D프린팅 소재 라인업에 치과계 관심 집중... 4월 ‘Denture Base’ 소재 인허가 완료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7.31 12:51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대표 김진백)가 디지털 치과 진료에 최적화된 3D프린팅 프로세스를 확립하면서 임상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오는 지난해 3월 Temporary Crown, Surgical Guide, Castable Resin, Dental Model 등 생체적합 광경화성 치과 전용 3D프린팅 소재를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이어 올 4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Denture Base’ 소재 인허가를 완료하면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5가지 3D프린팅 소재(C&B, SG, Cast, Model, Denture)의 개발ㆍ생산ㆍ판매 라인업을 구축한 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디오의 5가지 3D프린팅 소재는 3D프린터 ‘DIO PROBO’로 출력하면 뛰어난 강도와 경도를 지니면서 빠른 출력시간과 우수한 정밀도의 고품질을 자랑한다. Temporary Crown 30분, Surgical Guide 60분, Castable Resin 30분, Dental Model 60분, Denture Base 60분 이내로 빠른 출력이 가능하다.
 
경화기 PROBO Cure로 5분만 경화해도 기계적 물성이 우수하며, 이는 타제품의 경화 시간보다 짧기 때문에 전체 공정 시간의 단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DIOnavi.-C&B는 치과용 Crown과 Bridge 등의 보철을 3D프린팅 하기 위한 레진으로 세계적인 GLP 시험기관인 TUV SUD에서 10개월의 오랜 기간 동안 세포 독성 외 8종의 생물학적 안정성 검사를 완료한 검증된 소재다.

현재는 VITA Shade Guide에 따라 A1, A2, A3의 3가지 쉐이드로 구성돼 있으며 향후 개선된 제품 개발과 함께 다양한 쉐이드 라인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디오의 3D프린팅 소재 중 하나인 DIOnavi.-SG는 굴곡강도, 경도 등의 물리적 성질을 통해 철저하게 품질 관리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출력 테스트를 통해 확인 된 3D프린터 DIO PROBO로 출력하면 보다 높은 치수의 정밀도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DIOnaiv.-Model은 상담용과 작업용 모델을 프린팅 할 수 있고, 적합과 마진을 고려한 모델 재료의 낮은 수축률이 강점이다. 동시에 기존의 인상모델과 동등한 수준의 편안한 시인성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기존의 오렌지 색 외에 오는 8월부터 그레이 색상(DIOnavi.-Model02) 라인업을 확대해 사용 목적에 맞춰 사용자의 선택 폭을 높여줄 예정이다.

새롭게 개발된 DIOnavi.-Cast02는 주조용 패턴으로 기존 DIOnavi.-Cast 소재보다 출력 정밀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소환 후 잔류물이 남지 않는 100% 소환용 프린팅 소재로 Partial frame, Metal Crown, Orthodontic device 등 모든 주조 작업용으로 탁월하다.

마지막으로 DIOnavi.-Denture는 ‘Denture’ 표준규격 굴곡강도 기준 50MPa보다 높은 80MPa 이상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평균 굴곡강도 값이 115MPa 수치를 보일 정도로 우수한 기계적 강도와 ‘Full Denture’와 ‘Partial Denture’까지 제작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디오의 3D프린팅 소재개발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박영민 이사는 “디오의 3D프린팅 소재는 오랜 기간의 연구 성과로 개발됐다. 특히 ‘DIOnavi.-Denture’는 내수성이 좋아 물흡수도, 물용해도가 우수하며 장시간 사용시에도 Denture Base 형상의 뒤틀림이 적다"면서 "광경화성 레진 소재로 돼 있어 Relining이 용이하고, DIOnavi-C&B와 결합력이 좋아 용도에 맞게 같이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이어 디오의 마케팅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임상욱 상무는 “현재 디지털 치과진료를 선도하고 있는 ‘얼리어답터’를 중심으로 소재의 우수성을 충분히 인정받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디오가 글로벌 3D프린팅 소재 시장에서도 선도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