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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급속 교정 치료 'BOS 2019' 세미나경희대치과병원, 신흥 후원으로 BOS 치료 방법에 관심 높은 해외 치과교정의 대상 세미나 개최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0.17 14:29
경희대치과병원 주최 'BOS 2019' 세미나 첫째날 강연과 둘째날 핸즈온실습은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진행됐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황의환 이하 경희대치과병원)이 주최하고 신흥이 후원하는 'Biocreative Orthodontic Strategy 2019(이하 BOS 2019)' 세미나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신흥양지연수원과 경희대치과병원에서 진행됐다.

는 경희대치과병원에서 개발한 바이오 급속 교정치료 철학을 바탕으로 BOS 치료 방법에 관심이 높은 해외 치과교정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이다.

이번 BOS 2019에서는 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 김성훈 교수를 중심으로 ‘미국 교정학회 선정 100대 저자’이자 ‘바이오 급속 교정치료’의 창안자인 경희대 정규림 교수와 비발치 교정치료를 위한 교정용 팔라탈 플레이트 ‘MCPA’ 개발자인 서울성모병원 치아교정과 국윤아 교수 등 24명의 연자가 참여해 BOS에 대해 다루었다.

신흥양지연수원에서는 첫날(5일) 국윤아 교수의 'Nonextraction and Targeted Distalization using MCPA with BOS' 등 7개 강연이 진행됐으며, 이튿날(6일)에는 'Biocreative Essential Wire Bending Exercise' 등 4개의 핸즈온 실습이 진행됐다.

경희대치과병원으로 옮겨 진행된 3일차(7일)에는 수술 강의와 함께 Live Surgery가 진행됐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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