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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대전충남회 '희망의 연탄 나눔'지난 23일 대전시 관내 가구 5세대에 연탄 1,000장 직접 전달... "나눔 활동 지속할 터"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1.25 17:19
치위협 대전충남회가 23일 '희망의 연탄 나눔' 운동을 펼쳤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대전·충남회(회장 송은주 이하 대전충남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연탄 나눔 운동을 펼쳤다.

대전충남회는 지난 23일 임원 및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시 중구 용두동 관내 저소득 가구 5세대에 연탄 1,000장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대전충남회 송은주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의 연탄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해 온정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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