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치 소식
전북건치, 지부 불꽃 되살릴 공간 꾸린다25일 정기총회 개최·사무실 1월 개소 목표…"회원 '아지트' 및 지역연대 거점으로 만들 것"
안은선 기자 | 승인 2019.11.26 17:38
전북건치가 지난 25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전북지부(공동회장 이준용 송정록 이하 전북건치)는 지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무실을 마련키로 했다.

전북건치는 지난 25일 전주시 인후동 한 식당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준용·송정록 회장을 비롯해 권기탁·김현철·이성오·오효원 회원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재무보고 및 2020년도 사업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전북건치는 2020년도 제1 사업으로 '지부사무실 개소'를 선정, 내년 1월 개소를 목표로 지부 역량을 총 동원키로 했다.

전북건치는 신 사무실을 회원들이 '어울릴 수 있는' 아지트와 같은 공간으로 만드는 한편, 지역 연대사업의 거점으로 활용한단 방침이다.

이준용 회장은 "침체된 전북건치의 불꽃을 다시 태워 보고자, 회원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사무실 개소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전북건치를 세우고, 지탱해 온 선·후배, 동료들의 지난날을 격려하고 상찬하기 위한 공간으로 꾸릴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전북건치 회원들이 모여 강연도 듣고, 문화생활도 즐기는 '사랑방'으로, 치과진료가 없는 날 쉴 수 있는 사색의 공간으로 활용됐으면 한다"며 "사무실이 자리를 잡으면 지역 연대 단체들도 함께 사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만드는 등 지부 외연을 넓혀나갈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전북건치는 사무실을 마련하는대로 『서른. 그리고 하나』, 건치 3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상영회를 열고, 발걸음이 뜸해진 전북건치 원로 및 회원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