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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ssues 레이저 'LITETOUCH' 신규 출시경조직과 연조직 모두 시술 가능… Laser-in-Handpiece 매커니즘으로 편리성 극대화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2.24 17:35
All-Tissues 레이저 'LITETOUCH'

신흥이 All tissues 레이저 LITETOUCH(라이트터치)를 새롭게 출시했다.

LITETOUCH는 Er:YAG Laser(얼빔야그 레이저)* 방식으로 연조직에서부터 경조직까지 다양한 부위에 대한 레이저시술을 가능하게 하는 치과용 레이저 장비로 핸드피스에서 레이저가 출력되는 Laser-in-Handpiece 매커니즘으로 제작됐다.

LITETOUCH는 Laser-in-Handpiece 매커니즘으로 출력된 레이저를 광섬유없이 직접 전달해 출력 손실이 없고 쉬운 유지보수를 돕는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핸드피스는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광섬유 사용의 불편함을 없애 술자의 편리함을 더해준다.

다양한 부위에서의 치과 시술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임플란트는 물론 치주와 근관, 보존, 구강병리, 구강악안면외과 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효과적인 절개와 염증제거 기능을 발휘한다. 특히 임플란트 표면 손상없이 임플란트 주위 오염을 제거할 수 있다.

아울러 CO2 레이저보다 주변 조직에 열손상이 적어 치료 부위의 회복이 빠르고, 치료 시 마취와 출혈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동시에 치과 진료 공간에 적합한 콤팩트한 제품 사이즈 역시 뚜렷한 경쟁력이다.

신흥은 “LITETOUCH는 연조직과 경조직 모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라며 “Er:YAG Laser 방식과 Laser-in-Handpiece 매커니즘으로 편리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 Er:YAG Laser(얼빔야그 레이저) : Erbium:YAG를 매질로 하여 발생하는 2,940nm 파장의 적외선 영역의 레이저로서, 수분에 대한 흡수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치료부위의 열손상이 적어 치과진료를 비롯하여 피부과 진료 등 다양한 레이저 시술에 활용되고 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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