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치 30주년
건강한 어린이 키우는 '틔움키움' 발자취[포토] 건치 창립 30주년 기념 사전행사…틔움과키움 10년, 아동청소년 치과주치의제 10년
안은선 기자 | 승인 2019.04.27 17:02

본지는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기현 홍수연 이하 건치) 30주년 기념식을 맞은 오늘(27일), 건치와 건치 사람들의 모습을 화보로 발 빠르게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건치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늘(27일) 서울역 인근 동자아트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4시부터는 건치 구강보건정책연구회 주관으로 '틔움과 키움 10년, 아동청소년 치과주치의제 10년' 을 주제로 사전행사를 진행했다.

토론회는 올해 탄생 10주년을 맞은 건치의 대표 사업인 저소득층 아동치과주치의제, 일명 '틔움과 키움'을 재조명하며 향후 지역사회에서의 건치의 실천활동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펼쳐졌다.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류재인 교수가 '학생치좌주치의사업의 성과와 한계'에 대해, 이어 건치 광주전남지부 이금호 전 대표가 '광주전남 지역 틔움과키움 사업의 현황과 평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이어 건치 정달현 전 공동대표, 서울경기지부 이선장 전 회장, 부산경남지부 조병준 공동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인다.

건치 창립 30주년 기념 사전행사 '츼움과 키움 10년, 아동청소년 치과주치의제 10년'
건치 창립 30주년 기념 사전행사 '틔움과 키움 10년, 아동청소년 치과주치의제 10년' 패널토론
정달현 전 공동대표
서경건치 이선장 전 회장
건치 구강보건정책연구회 전양호 회장
부경건치 조병준 대표
류재인 교수가 발제를 하고 있다.
건치 창립 30주년 기념 사전행사, '틔움과 키움 10년, 아동청소년 치과주치의제 10년'
건치 창립30주년 기념 사전행사 '틔움과 키움 10년, 아동청소년 치과주치의제 10년'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20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