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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모든 것!"... YESDEX 201911일 서울 코엑스서 제1차 기자간담회... "모든 치과인의 축제의 장이자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것"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5.15 16:51

"지금까지 이런 풍성한 행사는 없었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외형적인 숫자보다는 행사의 내실에 집중해 참가자와 참가업체들을 반드시 만족시키겠다."

YESDEX 2019 조직위원회(위원장 허용수 이하 YESDEX 조직위)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1차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 및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9 영남 국제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이하 YESDEX 2019)를 "7년 동안 이어져온 YESDEX의 경험과 특별함을 모아 전 치과인의 축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울산·경북·경남·부산·대구 등 영남권 5개 치과의사회가 주최하고 울산시치과의사회가 조직위를 꾸려 주관하는 YESDEX 2019는 보건복지부와 부산관광공사의 후원 아래 40개 세션으로 이루어진 국제치과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와 150개사 500부스 규모의 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전시회), 그리고 전야제와 개폐회식, 관광프로그램 등의 특별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온고지신'이란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학술대회는 최신의 디지털치의학과 함께 치의학의 기초가 되는 전통적인 주제들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적은 강좌 시간에도 가능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치과의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최신 식견을 전달하는 한편, 치과위생사와 치과기공사들을 위한 강좌도 준비된다.

또한 지난 대회부터 시도된 동영상 강의 촬영을 전문업체에 맡겨 양질의 콘텐츠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포스터 전시도 강연장내에 설치해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방침이다.

500부스 규모로 기획되고 있는 전시회는 메이저 업체들을 사전 유치하고, 참가업체들에게 현장구매 상품권 발행과 구매금액별 경품권 추가 발행 등 다양한 혜택은 물론 주차 및 식권 등의 편의를 제공해 전시참가업체들을 적극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핸즈온 코스 등 모든 부대행사를 전시장에서 운영하고, 부스비는 동결하는 등 참가업체들과의 상생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참가업체들의 매출 극대화를 위해 지난해 도입해 호평을 받았던 쇼핑몰(YESMALL) 2탄을 더욱 다양해진 제품과 특별한 가격으로 한 달간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장 쇼핑기회 확대를 위한 런치상품권도 제공되며 역대 최고가의 경품을 마련해 자동차와 안마의자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가족들을 위한 특별행사로는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의 옹기 제작 체험 ▲국제시장, 송도 스카이워크 등 부산시 베스트 코스 관광 ▲삼진어묵 먹거리 체험 등의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는 11월 9일 벡스코 3층 5A홀 특별무대에서 진행되며, 환영리셉션은 11월 9일 저녁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2층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곁들인 만찬과 함께 펼쳐진다.

이태현 울산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YESDEX 조직위 허용수 위원장, 부산치 배종현 회장, 경북치 양성일 회장, 울산치 이태현 회장, 경남치 강도욱 회장, 대구치 최문철 회장. 이날 기자간담회 사회는 YESDEX 조직위 김은실 홍보위원장이 맡아 진행했다.

대회장을 맡은 울산시치과의사회 이태현 회장은 "YESDEX가 영남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나아가 국제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영남권 5개 치과의사회 모두의 힘을 모아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YESDEX 조직위 허용수 위원장 역시 "모두에게 실속 있고 울산치과의사회와 함께해서 행복한 YESDEX라는 의미에서‘ALL FOR YOU WITH ULSAN’을 슬로건으로 정했다"며 "참가자 모두가 즐기고 만족하는 행사,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치과가족들의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YESDEX 조직위는 국내 치과의사 5,000명, 국외 치과의사 10개국 1,000명, 치과가족 4,000명 등 총 10,000명 참가를 목표로 해 YESDEX 2019를 명실상부한 국제치과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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