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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나비’ 누적 식립 30만 홀 돌파!연말까지 40만 홀 돌파 기대... 김진백 대표 "미래의 디지털 치과진료 시대 여는데 앞장설 것"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1.05 16:53
디오나비 3D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가 지난달 15일 누적 식립 30만 홀을 돌파했다.

이번 ‘디오나비(DIOnavi.)’ 30만 홀 돌파는 디오(대표 김진백)가 개발한 3D 프린터 ‘DIO PROBO’를 도입한 치과에서 직접 가이드를 프린팅해 임플란트를 시술한 케이스를 제외한 기록이다.

원내에서 가이드를 직접 프린팅해 임플란트를 시술한 케이스까지 모두 포함하면 올 연말까지 ‘디오나비(DIOnavi.)’를 활용한 임플란트 누적 식립은 40만 홀을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디오는 "올 한 해만 20만 홀을 식립하는 것으로 ‘디오나비(DIOnavi.)’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식립 홀 수와 동일한 식립 홀 수를 기록, ‘디오나비(DIOnavi.)’가 대세를 넘어 계속해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디오는 풀 디지털화한 라인업과 차별화된 영업전략을 앞세워 미국과 중국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더 벌린다는 계획이다.

디오 김진백 대표는 “디오는 이미 세계 최고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력을 입증했고, 디지털 임플란트 ‘디오나비(DIOnavi.)’가 올해 누적 식립 30만 홀 돌파를 넘어 40만 홀 돌파가 기대되고 있다”면서 “디오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디지털 치과진료 기술혁신에 최선을 다해 미래의 디지털 치과진료 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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