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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학회 대경지부 '학술집담회' 개최지난 8일 경북치대서 구영 회장 초청 강연 진행... 총 142명 참석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11.15 03:40
치주학회 대경지부가 지난 8일 '학술집담회' 개최했다.

대한치주과학회(회장 구영 이하 치주학회) 대구경북지부(회장 이재목 이하 대경지부)가 지난 8일 경북치대 니사금홀에서 제2차 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치주학회 구영 회장이 연자로 나서 ‘GTR과 GBR 그들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이번 학술집담회에는 총 142명의 대경지부 회원들이 참석했다.

구영 회장은 임플란트 식립 시 가능하다면 임플란트의 platform 위치를 치관측으로 위치시켜 ‘hypsodont-like tooth'를 만들지 않아야 GTR과 GBR의 공존이 가능해지며 이것이 바로 자연치를 살릴수 있는 방법임을 GTR과 GBR의 장기적 임상결과의 예측성 있는 증례를 통해 보여줬다.

구영 회장의 강의 모습

대경지부 이재목 회장은 "앞으로도 임플란트뿐 아니라 치주영역에 대한 유용한 강의를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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